인천 덕적도 백패킹(with PFC) 2023.6.10
일자 : 6월 10(토) ~ 11일(일)
장소 : 덕적도 서포리해변
플랜포티 크루와 함께 인천 덕적도 백패킹 겸 모토캠을 다녀왔습니다.
덕적도는 인천연안부두에서 1시간 20분정도 소요되는 작은 섬입니다.
이번 박지인 서포리 해변은 덕적도 진리항에서 차로 10분정도 이동해야합니다.
서포리 해변 주변에는 식당, 편의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어서 짐을 줄이고 가볍게 떠날 수 있었습니다.
크루와 함께하는 첫 백패킹인만큼 더욱 설레고 기대되는 일정이었습니다.



덕적도 진리항에서 바이크와 택시를 따고 서포리 해변으로 이동합니다.
전날까지도 비 소식으로 걱정했지만, 다행히도 당일에는 맑은 날씨로 서포리까지 가는 동안 덕적도 풍경을 제대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서포리 해변은 생각했던 것보다 크고 아름다웠습니다.
특히 갯메꽃 군락이 모래사장을 덮고 있는 풍경은 육지에서 흔히 보던 해변 모습과 달랐습니다.
저는 조금 색다른 해변 모습에 감탄했습니다.



바로 옆에 솔나무 밭 그늘 아래 각자 텐트를 빠르게 피칭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오토캠핑은 혹시 몰라서 챙겨간 장비들로 짐이 많이졌다면,
이번 백패킹을 준비하면서 어떤 장비를 빼야할지 많이 고민하고 가볍게 오게 되었습니다.



바다반점에서 점심 식사로 탕수욕과 짬뽕을 먹었습니다.
간판도 없이 허름하게 생긴 음식점이지만, 저희에게는 덕적도 최고의 맛집이었습니다.

점심 식사를 마치고 크루와 함께한 사진입니다.
간단한 음주과 함께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했던 때입니다.






크루와 함께 덕적도 첫 백패킹을 기념하기 위해서 사진도 남기고,
술 한잔 기울이면서 때론 진솔하고 시덥지 않는 이야기로 하루를 즐겁게 마무리했습니다.



저녁 10시경에 어마어마한 폭우와 천둥 벼락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지붕이 있는 야외 공연장으로 텐트를 이동했습니다.
당시에는 당황스러웠지만 지금은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다행히 새벽에 비는 멈췄고, 아침부터 해가 나오면서 장비를 정비할 수 있습니다.
복귀하는 배편은 오후 시간이라서 서두르지 않고 서포리에서 여유를 즐겼습니다.



남는 시간에는 덕적도를 바이크를 타고 둘러봤습니다.
도로를 따라서 시원한 바닷 바람을 맞으면서 우거진 나무들 밑으로 라이딩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바이크를 타고 섬 캠핑을 하는 것도 매우 매력적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진리항에서 배를 타고 나오면서 1박 2일 짧은 섬 백패킹을 마무리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 즐겁게 보내고 왔습니다.
또 다른 백패킹 섬캠핑 모토캠핑을 경험하겠지만, 이번 캠핑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덕적도 백패킹을 준비해주신 이번 크루대장 도동알티님(@dodongrt_camp) 감사합니다!
인천 덕적도 백패킹(with PFC) 2023.6.10
일자 : 6월 10(토) ~ 11일(일)
장소 : 덕적도 서포리해변
플랜포티 크루와 함께 인천 덕적도 백패킹 겸 모토캠을 다녀왔습니다.
덕적도는 인천연안부두에서 1시간 20분정도 소요되는 작은 섬입니다.
이번 박지인 서포리 해변은 덕적도 진리항에서 차로 10분정도 이동해야합니다.
서포리 해변 주변에는 식당, 편의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어서 짐을 줄이고 가볍게 떠날 수 있었습니다.
크루와 함께하는 첫 백패킹인만큼 더욱 설레고 기대되는 일정이었습니다.
덕적도 진리항에서 바이크와 택시를 따고 서포리 해변으로 이동합니다.
전날까지도 비 소식으로 걱정했지만, 다행히도 당일에는 맑은 날씨로 서포리까지 가는 동안 덕적도 풍경을 제대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서포리 해변은 생각했던 것보다 크고 아름다웠습니다.
특히 갯메꽃 군락이 모래사장을 덮고 있는 풍경은 육지에서 흔히 보던 해변 모습과 달랐습니다.
저는 조금 색다른 해변 모습에 감탄했습니다.
바로 옆에 솔나무 밭 그늘 아래 각자 텐트를 빠르게 피칭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오토캠핑은 혹시 몰라서 챙겨간 장비들로 짐이 많이졌다면,
이번 백패킹을 준비하면서 어떤 장비를 빼야할지 많이 고민하고 가볍게 오게 되었습니다.
바다반점에서 점심 식사로 탕수욕과 짬뽕을 먹었습니다.
간판도 없이 허름하게 생긴 음식점이지만, 저희에게는 덕적도 최고의 맛집이었습니다.
점심 식사를 마치고 크루와 함께한 사진입니다.
간단한 음주과 함께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했던 때입니다.
크루와 함께 덕적도 첫 백패킹을 기념하기 위해서 사진도 남기고,
술 한잔 기울이면서 때론 진솔하고 시덥지 않는 이야기로 하루를 즐겁게 마무리했습니다.
저녁 10시경에 어마어마한 폭우와 천둥 벼락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지붕이 있는 야외 공연장으로 텐트를 이동했습니다.
당시에는 당황스러웠지만 지금은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다행히 새벽에 비는 멈췄고, 아침부터 해가 나오면서 장비를 정비할 수 있습니다.
복귀하는 배편은 오후 시간이라서 서두르지 않고 서포리에서 여유를 즐겼습니다.
남는 시간에는 덕적도를 바이크를 타고 둘러봤습니다.
도로를 따라서 시원한 바닷 바람을 맞으면서 우거진 나무들 밑으로 라이딩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바이크를 타고 섬 캠핑을 하는 것도 매우 매력적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진리항에서 배를 타고 나오면서 1박 2일 짧은 섬 백패킹을 마무리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 즐겁게 보내고 왔습니다.
또 다른 백패킹 섬캠핑 모토캠핑을 경험하겠지만, 이번 캠핑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덕적도 백패킹을 준비해주신 이번 크루대장 도동알티님(@dodongrt_camp) 감사합니다!